휴대폰 신규 개통, 안면인증 도입 [포토]

입력 2026-07-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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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중구 LG유플러스 남대문점을 찾은 시민이 휴대폰 개통을 위해 안면인증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하기위해서는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을 차단해 대포폰 유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5일 오후 서울 중구 LG유플러스 남대문점을 찾은 시민이 휴대폰 개통을 위해 안면인증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하기위해서는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을 차단해 대포폰 유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5일 오후 서울 중구 LG유플러스 남대문점을 찾은 시민이 휴대폰 개통 상담을 받고 있다. 이날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하기위해서는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을 차단해 대포폰 유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5일 오후 서울 중구 LG유플러스 남대문점을 찾은 시민이 휴대폰 개통 상담을 받고 있다. 이날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하기위해서는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을 차단해 대포폰 유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5일 오후 서울 중구 LG유플러스 남대문점을 찾은 시민이 휴대폰 개통을 위해 안면인증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하기위해서는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을 차단해 대포폰 유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5일 오후 서울 중구 LG유플러스 남대문점을 찾은 시민이 휴대폰 개통을 위해 안면인증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하기위해서는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을 차단해 대포폰 유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5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휴대폰 매장 입구에 안면인증과 관련된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날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하기위해서는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을 차단해 대포폰 유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5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휴대폰 매장 입구에 안면인증과 관련된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날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하기위해서는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을 차단해 대포폰 유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5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휴대폰 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이날부터 휴대폰 신규 가입이나 번호이동을 하기위해서는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뀐다. 이번 조치는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을 차단해 대포폰 유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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