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키스트론, 일 커패시터 3사에 리드와이어 공급 점유율 60%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6-06-22 10:0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스트론이 일 커패시터 3사에 리드와이어 공급 점유율 60% 이상으로 파악되면서 향후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수혜 전망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 6분 현재 키스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21.28%) 오른 57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내고 키스트론에 대해 “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8.9배로, 견조한 체력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한다”며 “공급 물량 증가 및 원가 절감 노력이 지속되며 꾸준한 성장세를 전망한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키스트론은 리드 와이어 및 케이블 와이어를 생산하는 업체로, 해외 매출 비중이 80% 내외에 달하는 수출 중심 기업이다. 특히 주요 고객사인 일본 커패시터 3사 내 리드 와이어 점유율이 약 60% 수준으로 파악돼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신한투자증권은 반도체 업황 호조가 이어지면서 커패시터 수요 역시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키스트론의 주력 제품인 리드 와이어와 케이블 와이어 제품군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예성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원재료인 동 가격이 크게 상승했으나 고객사 공급단가에 일부 연동되는 것으로 파악한다”면서 “다만 케이블 와이어 신제품 연구개발, 비철금속 확장 속도 등 우려 요소가 존재한다. 관련 불확실성 해소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기대한다”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3,000
    • +0.89%
    • 이더리움
    • 3,054,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3%
    • 리플
    • 1,581
    • -1.68%
    • 솔라나
    • 122,200
    • +0.08%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97%
    • 체인링크
    • 14,800
    • +0.2%
    • 샌드박스
    • 58.08
    • -2.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