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인터내셔널,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 참가

입력 2026-06-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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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인터내셔널 제공)
(유원인터내셔널 제공)

해외 주거 마련 및 이주 컨설팅 전문그룹인 유원인터내셔널(U1 INTERNATIONAL)이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4년간 해외 주거 개발 및 이주 컨설팅을 진행해 온 유원인터내셔널은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준비하는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조호바루 ▲쿠알라룸푸르 ▲오사카를 핵심 거점으로 선정해 아시아 주요 3개 도시의 정착 전략과 정주형 주거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는 싱가포르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과 함께 싱가포르-조호바루 경제특구(JS-SEZ) 개발 계획 등으로 인해 주거 및 정착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지역으로, 관련 개발 프로젝트 및 주거 환경 정보가 소개된다.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의 수도이자 금융·비즈니스 중심지로, 국제학교 인프라와 도심 주거 환경을 기반으로 한 장기 체류형 레지던스 중심의 주거 마련 기회가 제시된다.

일본 오사카는 안정적인 선진국 시장이자 엔화 흐름 속에서 한국인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상업 및 주거용 건축물 중심의 다변화된 정착 포트폴리오가 소개될 예정이다.

유원인터내셔널은 해외 정착과 법인 설립까지 연계된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말레이시아 장기 체류 프로그램인 MM2H(Malaysia My Second Home)와 VIP(Professional Visit Pass) 관련 상담도 함께 진행되며 방문객의 목적과 체류 계획에 따른 맞춤형 해외 정착 전략을 제안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주거 마련뿐만 아니라 해외 거주, 자녀 교육, 은퇴 이후 정주 계획, 법인 설립 및 창업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진출 및 주거 마련은 해당 국가의 제도, 세금, 체류 자격, 생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24년간 축적된 현지 네트워크와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설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동안 전용 부스에서는 해외 주거 및 이주 관련 1:1 맞춤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자는 개별 상담과 현장 가이드 특전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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