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LS그룹 등 주요기업 채용문 활짝

입력 2009-10-0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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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보내고 다시 취업활동에 돌입한 구직자들에게 반가운 주요기업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대우인터내셔널, LS그룹, 청호그룹 등 주요 기업에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대우인터내셔널은 해외영업, 자원개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토익 860점 이상 등 분야별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과 분야별로 제2외국어 특기자, 석사학위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19일까지 채용홈페이지(recruit.daewoo.com)에서 지원하면 된다.

◆ LS그룹(www.lsholdings.com)은 LS전선, LS산전, LS엠트론 등 5개 계열사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취업보호대상자와 분야별로 제2외국어 특기자는 우대한다. 16일까지 각 사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 청호그룹(www.chungho.co.kr)은 마케팅, 영업관리, 총무 등 19개 분야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초대졸 및 대졸 이상으로 분야별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과 분야별로 석사, 토익 800점 이상 등은 우대한다. 11일까지 사람인 홈페이지에서 자사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 포스코특수강은 생산직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공고 및 전문대 금속, 기계, 전기 전공자면 지원할 수 있다. 천장기중기 자격증 소지자, 취업보호대상자는 우대한다. 1년간 근무 후 절차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9일까지 사람인 채용 홈페이지(poscoss.saramin.c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 GS글로벌은 지원, 영업, 재무 등 6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신입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토익 800점 이상, 경력은 분야별로 3~8년 이상 등 세부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신입은 일본어, 중국어 가능자, 국가보훈대상자 등을 우대한다. 14일까지 사람인 채용 홈페이지(gsgcorp.saramin.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 서울시농수산물공사(www.garak.co.kr)는 사무직, 기술직 등 6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분야별로 세부 자격조건을 갖추어야 지원할 수 있다. 취업보호대상자와 분야별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외국어 능통자 등은 우대한다. 12일까지 사람인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 쌍용정보통신은 영업, 기술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기술은 이공계열 전공자에 한한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은 우대한다. 16일까지 홈페이지(www.sicc.co.kr)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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