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용현BM, 708억 풍력발전기 계약 취소 ‘급락’

입력 2009-10-05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현BM이 708억원 규모의 풍력발전기 계약 취소 소식으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6분 현재 용현BM은 전 거래일 보다 1500원(10.00%) 하락한 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용현BM는 지난 1일 장 마감 후 708억원 규모 풍력발전기 공급 계약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용현BM은 “지난해 말 중국 상하이 신항과 맺은 708억원 규모 풍력발전기용 메인샤프트 공급계약을 해지했다”며 :경제위기로 인해 프로젝트가 계속 지연되면서 계약을 지속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의 130%에 달하는 금액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96,000
    • +1.46%
    • 이더리움
    • 2,630,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8%
    • 리플
    • 1,738
    • +0.29%
    • 솔라나
    • 111,400
    • +3.92%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8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65%
    • 체인링크
    • 12,040
    • +0.33%
    • 샌드박스
    • 89.79
    • +9.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