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신종플루 확산 방지 노력에 동참

입력 2009-09-30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플루 예방 차원으로 고객 대상 손 세정제 스냅팩 배포

스카이는 날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의 예방에 동참하고 가을철 황사로부터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한 차원 높은 고감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스카이 서비스센터에 휴대폰 살균제, 자외선 살균기 및 손 세정제 등의 비치를 완료하는 한편, 마케팅 차원에서는 20만개의 손 세정제를 별도로 제작/배포함으로써 고객감동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스카이 서비스센터 엔지니어가 휴대폰 점검을 마친 후 고객의 휴대폰에 직접 살균제를 뿌려주고 있다
이를 위해 스카이 서비스센터는 휴대폰 점검 후 엔지니어가 고객의 휴대폰에 뿌려주어 휴대폰 살균 및 코팅효과를 낼 수 있는 휴대폰 살균제를 비치하는 한편, 내방 고객이 집적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휴대폰 살균기를 추가로 설치했다.

또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뿐 아니라 업무 특성상 각종 질병의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는 서비스 센터 직원들도 수시로 손을 씻을 수 있는 벽걸이형 및 테이블용 손 살균제를 비치 완료했다.

이희명 스카이 CS본부장은 “앞으로 더욱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스카이의 차별성을 제품뿐 아니라 서비스에서도 충분히 느끼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스카이가 단순히 제품만을 판매하는 회사가 아닌 사회적 책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이라는 인식의 확산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카이 마케팅본부에서는 인구 밀집지역 및 집단상가를 중심으로 스카이 로고 및 슬로건(got fever?)이 적용된 스냅팩 형태의 일회용 손세정제를 소비자를 대상으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스카이는 9월 29일, 30일 이틀간 유동인구가 많은 대표적 지역인 명동에서 약 2만개의 손 세정제를 무상으로 배포한다.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인구 밀집지역뿐 아니라 집단상가 및 스카이 서비스센터를 통해 약 20만개의 손 세정제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9,000
    • +1.17%
    • 이더리움
    • 3,46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03%
    • 리플
    • 2,007
    • +2.09%
    • 솔라나
    • 150,800
    • +6.8%
    • 에이다
    • 295
    • +0.68%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0.13%
    • 체인링크
    • 16,430
    • +1.99%
    • 샌드박스
    • 49.59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