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방문객 대상 경품 이벤트 운영
-체험형 프로그램 포함한 견본주택 구성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 풍경채 1·2단지’가 오는 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단지는 고덕국제신도시 Abc-14, Abc-61 두 개 블록에 조성되는 총 112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70가구,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456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 개관을 기념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경품 이벤트와 가정의 달 이벤트가 진행되며 서류접수 및 정당계약 기간에는 벤츠 E클래스 추첨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사은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공간으로 꾸몄다. 소프트아이스크림, 츄러스, 꼬치어묵 등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포토존(인생네컷), 타로점, 인형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말 나들이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이벤트와 함께 단지 설계 구성도 함께 소개되고 있다. 전용면적 84㎡(코너타입 제외)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를 적용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3면 발코니 설계를 반영했다. 전용면적 101㎡에는 약 5m 규모의 거실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일부 주동에는 커튼월룩을 적용하고 옥상 특화 구조물 설계를 반영할 예정이다.
입지 여건으로는 단지 앞 고덕대로에 BRT 노선이 예정돼 있으며 수도권 1호선 급행 정차역인 서정리역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 평택지제역에서는 SRT를 이용할 수 있다. 민세초·민세중·송탄고 등이 인접해 있으며, 평택아트센터와 근린공원 등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5억 원대 초중반으로 책정됐다. 이는 고덕국제신도시 내 기존 시세 및 최근 분양 단지와 함께 거론되고 있다.
특히 2단지(Abc-61블록)는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는 가격 경쟁력 등에 대한 언급도 나오고 있다.
견본주택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자인풍경채 1·2단지의 견본주택은 평택시 고덕동 일원에 마련됐으며 개관 전 홈페이지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여부와 입지 여건 등이 함께 거론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