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곡지구 일대 주거시설 ‘마곡 더 자하’ 공급… 업무지구 인접해 눈길

입력 2026-05-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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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곡 더 자하’ 오피스텔의 입지환경>
▲<사진: ‘마곡 더 자하’ 오피스텔의 입지환경>

- 마곡지구 직장·주거 근접 입지 갖춘 ‘마곡 더 자하’ 분양… 풍부한 배후수요 기대

부동산 시장에서 탄탄한 배후수요는 수익형 부동산의 가치를 결정짓는 주요 지표 중 하나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지역은 임대 수요가 꾸준해 공실 위험을 낮출 수 있고, 장기적인 자산 가치 유지 측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다.

최근 서울 마곡지구 일대에 공급되는 ‘마곡 더 자하’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도 이와 궤를 같이한다. 서울 서남권의 핵심 산업 클러스터인 마곡산업단지에 인접해 대규모 직장인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마곡산업단지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넥센타이어, 롯데중앙연구소, 코오롱 등 대기업과 첨단 연구소가 집약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산업단지다. 마곡 업무지구 근로자는 현재 약 16만 명 수준이며, 입주 기업 수와 종사자 수는 매년 꾸준히 늘어 2027년에는 17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배후수요는 마곡산업단지에 국한되지 않는다. 5호선으로 연결되는 상암 DMC의 방송·IT 기업 종사자들까지 포함하면, 배후수요의 규모가 더욱 탄탄하다.

교통 여건도 돋보인다. ‘마곡 더 자하’는 5호선 우장산역과 발산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위치한다. 단순히 두 역이 가깝다는 차원을 넘어, 이 두 역이 서울 도심 주요 업무지구 전체와 직결된다는 것이 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핵심 이유이다.

지하철 5호선은 김포공항에서 출발해 발산·마곡·화곡·여의도·광화문·왕십리·하남까지 이어지는 ‘서울의 대동맥’ 으로 여겨진다. 우장산역에서 환승 없이 여의도까지 약 15분, 광화문까지 30분 내외로 진입이 가능하다. 금융·미디어·공공기관 등 서울의 핵심업무지구 대부분을 하나의 노선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은 직장인들에게 주거지를 선택하는 매우 결정적인 조건이 될 수밖에 없다.

올림픽대로와 경인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인접해 자차 이용 시 서울 주요 도심 및 인천국제공항 방향 이동이 수월하다. 마곡나루역에서 공항철도와도 연결되어 있어 해외 출장이 빈번한 직장인에게도 이상적인 입지를 제공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미래 교통 호재다. 현재 추진 중인 대장-홍대선과 계획 단계에 있는 GTX-E 노선 등이 향후 확충되면 수도권 서부와 중심권을 잇는 광역 교통망의 요충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교통 인프라는 착공 이전에 이미 시세에 반영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벌써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 NC백화점,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백화점 등 쇼핑 시설과 LG아트센터 등 문화 공간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보타닉가든과 우장산 등 녹지 공간도 가까워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다. 이대서울병원이 인접해 의료 접근성이 뛰어나며, 교육 시설도 인근에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상품 설계 면에서도 차별화된다. ‘마곡 더 자하’는 천편일률적인 원룸 구조를 벗어나 시스템에어컨과 전열교환기, 세탁기 등 완벽한 풀옵션 설계가 적용되어 마곡 대기업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주거 유형과 부합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미 준공이 완료되어 직접 확인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도 실수요자들의 결정을 앞당기는 요인이다. 임차인 입장에서는 별도의 가전 구매 없이 바로 생활을 시작할 수 있고 임대인은 매매 즉시 임대를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더블역세권 입지와 16만 배후수요라는 두 가지 강점이 맞물리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상담 문의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라며, “마곡이 가진 홈어드밴티지를 가장 잘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이미 준공된 합리적 가격의 단지라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다" 라고 말했다.

한편 ‘마곡 더 자하’는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3층, 1개 동, 오피스텔 78실과 도시형생활주택 22실 규모로 조성됐다. 현재 합리적인 공급 조건을 제시하고 있으며, 상세 정보는 공식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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