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사옥. (사진=현대차그룹)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쟁으로 인해 아중동 물량 공급 차질이 빚어진 것은 사실”이라며 “국내 공장에서 수출하는 물량은 작년 대비로 줄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남미 물량도 늘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입력 2026-04-24 14:51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는 24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쟁으로 인해 아중동 물량 공급 차질이 빚어진 것은 사실”이라며 “국내 공장에서 수출하는 물량은 작년 대비로 줄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남미 물량도 늘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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