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이 아미노산 성분을 함유한 에너지젤 신제품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을 출시하고 스포츠 영양 식품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아미노산은 에너지젤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성분으로 이미 일본에서는 일상 중 피로 해소, 운동 후 근육 회복이나 컨디셔닝 등에 맞춰서 아미노산 시장이 활발하다. 최근 국내 러닝 인구 급증과 운동 트렌드 확산으로 에너지젤 시장 내 아미노산 성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종근당건강은 필수아미노산 3종(류신, 이소류신, 발린)이 혼합된 개별인정형 원료 '발효생성 아미노산복합물'을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의 '제로 슈가' 트렌드를 반영해 당류 0g과 저칼로리로 설계,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병행하는 소비자들의 섭취 부담을 줄였다. 해당 제품은 에너지 부스팅을 돕는 알라닌, 프롤린, 타우린을 포함해 총 5,000mg의 아미노산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일상 속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간편하고 전문적인 영양 보충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라며 “온라인몰은 물론 편의점 입점 등 유통망을 확대하고 다양한 스포츠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은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운동 전·후 편의점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