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구독시 첫달 요금 전액 코인으로⋯“이용권·최신영화 구매 등 현금처럼 사용”

입력 2026-04-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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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웨이브)
(사진제공=웨이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Wavve)는 이용자 혜택 강화를 위해 결제 금액 전액을 코인으로 되돌려주는 ‘100%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웨이브 이용권을 처음 구매하거나 기존 이용권 종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나 다시 구매하는 재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고객이 첫 달 결제 금액 100%를 웨이브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코인’으로 보상 받는 방식이다.

이 혜택을 적용받을 경우 이용자는 사실상 2개월치 요금만으로 총 3개월 동안 웨이브의 방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지급된 코인은 월간 이용권 구매는 물론, 개별 결제가 필요한 최신 영화 콘텐츠 구매 시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웨이브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웨이브 코인의 범용성을 넓히고 장기 이용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향후 서비스 방문 빈도가 높거나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도 코인 지급을 확대해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웨이브 관계자는 “과거 영화 구매에만 한정됐던 웨이브 코인의 사용 범위를 이용권 구매까지 확장함으로써 현금과 동일한 활용 가치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갈 것”이라고 했다.

이용권을 구매하면 화제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비롯해 웨이브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 독점으로 생중계되는 KLPGA·KPGA 프로골프 경기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한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페이백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웨이브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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