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지수가 미국과 이란의 전쟁전 장중 전고점을 돌파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8분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41포인트(1.98%) 오른 6342.5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전 거래일보다 83.45포인트(1.34%) 상승해 6300선을 회복하며 장을 시작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전장보다 136.30포인트(2.19%) 올라 6355.39까지 올라 전쟁전 전고점이었던 6347.41을 넘어서기도 했다.
코스피가 장중 최고점을 기록한 것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시작되기 직전이었던 2월27일로 이날 종가는 6244.13을 기록했다. 코스피의 종가 기준 최고가는 2월26일 6307.27이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5087억원, 기관이 1764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개인은 6733억원을 팔며 차익실현을 하는 모습이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장중 121만70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했다. 삼성전자 역시 역대 최고가인 22만3000원에 근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