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종 제6대 KIAT 원장 취임⋯"산업 AX 전환 선도"

입력 2026-04-20 10: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EIT 원장 등 역임한 기술혁신 분야 정통 전문가

▲전윤종 신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연합뉴스)
▲전윤종 신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연합뉴스)

전윤종 전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제6대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KIAT는 전윤종 제6대 원장이 20일 취임해 3년 임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전윤종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리즈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행정고시(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부에서 통상 및 산업 정책 분야의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직전에는 2022년부터 3년 넘게 KEIT 원장으로 재직하며 전문성을 다졌다. 업계 내에서는 기술혁신 정책부터 산업기술 개발, 그리고 최종적인 사업화 전반에 이르기까지 깊은 이해도를 갖춘 정통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전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기술패권 경쟁에 선제적 대응 △산업 인공지능전환(AX) 선도 △5극3특 기반 국가균형발전 뒷받침 등 세 가지 사업 방향을 강조했다.

그는 “KIAT의 주요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 지원을 극대화하고 국정과제를 철저히 완수하며 현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85,000
    • -0.88%
    • 이더리움
    • 3,416,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37%
    • 리플
    • 2,069
    • -0.86%
    • 솔라나
    • 129,400
    • +1.09%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45%
    • 체인링크
    • 14,540
    • +0.48%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