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마포구 합정7재정비촉진구역에 들어서는 ‘라비움 한강’이 계약을 진행 중이다.
해당 단지는 지하 7층~지상 38층, 전용면적 40~57㎡ 소형주택 198세대, 전용면적 66~210㎡(펜트하우스 포함) 오피스텔 65실 등 총 263세대 규모다. 단지 1층에서 지하 1층까지 이어지는 듀플렉스 로비 및 라운지는 입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공용 공간으로 조성되며 비즈니스 회의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된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 편의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하 1층에는 업무와 회의, 스터디를 위한 라운지 및 미팅룸이 조성되며 지하 2층에는 스크린골프장이 마련된다.
교통 입지를 살펴보면, 단지는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인근에 위치한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양화로 등 서울 주요 교통망과 인접해 있으며 광화문(CBD), 여의도(YBD), 상암 DMC 등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교육환경으로는 성산초등학교와 성산중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망원한강공원 및 선유도공원과 인접해 있다.
주변 인프라로는 합정역과 연결된 마포한강푸르지오와 메세나폴리스 내 대형 서점 및 마트 등 상업시설이 위치하며 망리단길, 합마르뜨, 홍대 상권 등과도 가깝다.
단지가 들어서는 마포구 일대에는 상암 DMC 롯데복합쇼핑몰 및 랜드마크용지 개발사업, 서울 트윈아이 조성, 마포유수지 한류공연·관광 콤플렉스 조성사업, 마포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계획돼 있다.
한편, ‘라비움 한강’은 계약금 비율을 낮추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자금 부담을 완화했으며 지난해 3월 착공을 시작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일원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