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뿐 아니라 지방으로 놀러 오는 외국인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스캐너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외국인의 한국행 항공권 검색량은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공항별로는 김해국제공항이 66.0%로 가장 높은 상승 폭을 보였다. 인천국제공항의 검색량은 28.8%, 김포국제공항은 44.1% 상승했다.
국가별 검색 비중으로 보면 일본이 48.3%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대만(14.1%), 중국(6.4%), 태국(5.6%), 독일(5.1%), 영국(4.8%) 등의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