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리치먼드 미아' 투시도
태원건설산업의 브랜드 ‘더 리치먼드’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단지 공급을 진행한다. 브랜드는 도심 조망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단지의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민 혜택이 돋보인다. 단지 내 무인택배시스템과 청소년 특화 시설, 주민공동시설(탁구장), 카페 등이 계획돼 있다. 또한, 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 세대에 창고를 제공하는 구조로 공간 활용을 고려했다.
입지 측면에서는 서울 동북권 일대 주거지와 인접해 있으며 주변 정비사업과 연계된 주거 환경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언급된다.
규제 완화에 따른 조건도 포함된다. 해당 단지는 근린상업지역[u1]에 위치하고 전 세대 대지면적 15㎡ 미만으로 구성돼 토지거래허가 대상에서 제외되며 2년간의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구청 허가 없이 거래할 수 있고 입주 시기에 맞춰 전세나 임대 운영이 가능한 구조다.
한편, ‘더 리치먼드 미아’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에 마련되며 4월 중 개관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