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BTS, 컴백 D-1⋯멤버 진 "광화문 공연 영광, 안전 제일"

입력 2026-03-19 17:5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 진 (출처=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 진 (출처=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진이 광화문 공연에 안전을 당부했다.

19일 진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라며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진은 “많은 분이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신보 ‘아리랑’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는 3년 9개 월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21일에는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넷플릭스가 특정 가수의 공연을 라이브로 송출하는 것은 이번에 처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00,000
    • -0.06%
    • 이더리움
    • 2,97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49,200
    • -0.55%
    • 리플
    • 1,956
    • +0.26%
    • 솔라나
    • 121,300
    • -0.57%
    • 에이다
    • 345
    • -0.58%
    • 트론
    • 510
    • -2.3%
    • 스텔라루멘
    • 360
    • +17.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0.44%
    • 체인링크
    • 13,330
    • -0.45%
    • 샌드박스
    • 102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