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공인회계사 1차 경쟁률 4.4:1…4월 10일 합격자 발표

입력 2026-03-03 14:3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경쟁률이 4.4대 1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응시 인원과 응시율, 경쟁률이 모두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2일 전국 26개 시험장(서울 20개, 지방 6개)에서 실시한 제61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 총 1만2263명이 응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원자 1만4614명 대비 응시율은 83.9%다.

응시자는 전년(1만4259명) 대비 14.0% 감소했고, 응시율도 86.2%에서 83.9%로 2.3%포인트 하락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2800명으로, 이를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4.4대 1이다. 전년도 경쟁률 4.9대 1보다 낮아졌다.

지역별로는 서울 응시율이 83.9%로 전년 대비 2.3%포인트 하락했다. 부산은 84.4%, 대구 83.9%, 광주 85.5%, 대전 82.1%로 전반적으로 응시율이 떨어졌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별 과락 없이 전 과목 평균 6할(306점·510점 만점) 이상을 득점한 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2800명까지 선발한다. 동점자로 인해 2800명을 초과할 경우 동점자는 모두 합격 처리한다.

정답 가안은 2일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에 게재됐으며, 이의제기 접수는 이달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정답 확정 및 채점 등의 절차를 거쳐 4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04,000
    • +1.61%
    • 이더리움
    • 3,385,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71,600
    • +3.45%
    • 리플
    • 1,850
    • +1.7%
    • 솔라나
    • 144,700
    • +1.05%
    • 에이다
    • 319
    • +1.27%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1.17%
    • 체인링크
    • 17,490
    • +2.76%
    • 샌드박스
    • 80.62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