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앤에스, “유상증자·M&A로 상장유지 요건 충족 총력”…상장유지 개선안 발표

입력 2026-02-25 10: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드앤에스 CI. (사진제공=골드앤에스)
▲골드앤에스 CI. (사진제공=골드앤에스)

종합 어학 플랫폼 기업 골드앤에스는 상장유지 요건 충족을 위한 종합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실행 전략은 하반기 사모 유상증자와 적극적인 인수·합병(M&A) 추진, 액면병합 등이다. 금융당국이 올해 7월부터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와 시가총액 200억원 미만 종목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하는 데 따른 선제적 대응이다.

회사는 이번 개선안을 통해 금융당국이 제시한 상장유지 요건 각각에 대한 구체적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동전주 요건 해소를 위해 올해 액면병합을 추진하고, 시가총액 요건 충족을 위해서 하반기 사모 유상증자와 유망 기업과의 M&A를 통해 외형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완전자본잠식 요건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손익변동 공시 기준 자본잠식률 3.40% 수준으로 현재 완전자본잠식과 전혀 무관하며 최근 1년간 공시벌점도 0점을 유지하고 있다.

골드앤에스 관계자는 “이번 개선안은 제도적 요건에 대한 단순 대응이 아닌 주주와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실질적 행동 계획”이라며 “상장유지와 기업가치 제고를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적극적인 주주 소통과 M&A 추진 등 주요 이슈를 시장에 지속해서 알리며 투자자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승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기재정정]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중동 불안 확산에 2%대 급락…이틀 연속 사이드카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0: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38,000
    • -0.94%
    • 이더리움
    • 2,908,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76%
    • 리플
    • 1,999
    • -1.96%
    • 솔라나
    • 128,000
    • +0.47%
    • 에이다
    • 385
    • -4.7%
    • 트론
    • 410
    • -1.44%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1.97%
    • 체인링크
    • 12,960
    • -1.6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