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이주승, 구성환SNS)
배우 이주승이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한 꽃분이에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21일 이주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든 시절 위로가 되어 준 내 친구 꽃분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배우 구성환의 글을 공유했다.
같은 날 올라온 구성환의 SNS 글에는 지난 14일 반려견 꽃분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담겨 있었다.
이주승은 “덕분에 행복했다. 그곳에서 맘껏 뛰면서 편하게 쉬어”라고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넸다.
꽃분이는 지난 2024년 견주 구성환과 함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여러 차례 함께 등장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으나 최근 9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특히나 어떠한 징조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을 만나왔기에 꽃분이의 비보는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일각에서는 반려견을 먼저 떠나보낸 이들의 공감을 사며 코끝을 찡하게 만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