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치솟는 인기에 악성 루머까지⋯"선처 없이 법적 조치"

입력 2026-02-19 21:0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명예영국인' 백진경. (출처=백진경SNS)
▲'명예영국인' 백진경. (출처=백진경SNS)

인기 인플루언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19일 백진경의 소속사 두호코퍼레이션은 “현재 SNS 및 온라인상에 게시·확산되고 있는 관련 내용은 객관적 사실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근거 없는 왜곡된 내용으로 아티스트와 회사의 명예를 중대하게 훼손하고 있으며 악의적 의도를 가진 불법행위”라며 게시글 작성자에 합의 없는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 내용을 공유하거나 재가공해 유포하는 행위 역시 동일하게 법적 책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라며 내용 공유, 재게시, 2차 가공·유포 등을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명해지니 별소리가 다 나온다”, “열폭하는 모양”,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을 해”, “가짜 루머 올렸다가 혼쭐난다”라며 백진경을 응원했다.

한편 백진경은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을 운영 중이며 157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다.

그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6,000
    • -2.2%
    • 이더리움
    • 3,117,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77%
    • 리플
    • 2,056
    • -2.97%
    • 솔라나
    • 130,800
    • -4.46%
    • 에이다
    • 384
    • -4.95%
    • 트론
    • 470
    • -0.42%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3.04%
    • 체인링크
    • 13,480
    • -3.71%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