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서울 나들이…갈만한 곳은 어디?

입력 2026-02-17 06: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연휴 서울은 4대궁 무료 개방과 남산골‧운현궁 전통 체험, 한강 눈썰매장‧광화문 세종충무공 이야기 등 실내‧야외 일정들이 모두 열려 나들이가 가능하다.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궁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궁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4대궁은 연휴 내내 무료 개방되며, 경복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입장 마감은 오후 4시다. 창덕궁 오전 9시~오후 6시(입장 마감 오후 5시), 창경궁‧덕수궁 오전 9시~오후 9시다.

남산골 한옥 마을은 설맞이 전통 문화 한마당과 민속놀이‧공예 체험 등 가족 프로그램이 집중된다.

운현궁은 설 연휴 전통 공예‧민속놀이‧소규모 공연 등 체험 중심 행사가 예정돼 있다.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강 눈썰매장은 뚝섬‧잠원‧여의도에서 연휴 내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6000원이다.

광화문 세종충무공 이야기는 연휴 내내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되는데 무료(일부 체험 유료)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는 설 연휴 무료 디자인‧미디어 전시가 열리지만 설날 당일인 17일 휴관이다.

국립 현대 미술관 서울관은 설 연휴 무료 관람이며, 설날 당일(17일) 휴관이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눈썰매를 타고 있다. 서울시는 이달 18일까지 뚝섬, 잠원, 여의도 한강공원 3곳에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슬로프 관리를 위한 눈 정리 작업으로 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눈썰매장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눈썰매를 타고 있다. 서울시는 이달 18일까지 뚝섬, 잠원, 여의도 한강공원 3곳에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슬로프 관리를 위한 눈 정리 작업으로 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일경 기자 ekpar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