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2조8000억 원 규모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0일 오전 9시32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9% 오른 13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4.09% 오른 9만6600원에 거래 중이다.
노르웨이 국방부는 29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LRPFS의 최종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0일 계약 체결 후 다연장 로켓 천무를 노르웨이에 공급하게 된다.
다만 LRPFS 전체 사업은 통합 물류 지원, 훈련 물자와 지원 체계 등을 포함한 금액으로, 실제 한화 측의 수출 규모는 약 1조4000억 원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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