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업 청년 '일 경험 드림'...광주시 참여자 모집

입력 2026-01-28 08:2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청년일경험드림 포스터. (사진제공=광주시)
▲광주청년일경험드림 포스터. (사진제공=광주시)

광주시는 올 상반기 '광주청년 일경험 드림' 사업에 참여할 제19기 드림청년 450명을 다음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광주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이다.

'광주 청년일 경험 드림'은 지난 2017년부터 7940여명의 청년에게 경력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대표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선발된 청년은 '자기주도형'(주25시간, 5개월) 또는 '집중 참여형'(주 40시간, 3개월) 중 선택해 참여하게 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광주시 생활임금 수준(세전 월 174만~278만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온보딩교육을 비롯 맞춤 직무교육, 지역사회 연계활동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19기 드림터(참여사업장)에는 한국알프스(주), (주)KBC광주방송, 한국전력거래소다.

또 조선대학교 등 261곳의 지역 주요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직무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최종 선발 결과는 다음달 25일 광주 청년정책플랫폼 등을 통해 발표된다.

권윤숙 광주시 청년정책과장은 "일경험 드림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하는 데 필수적인 대표 청년 정책이다"고 전했다.

이어 권 과장은 "청년들이 광주에서 좋은 일 경험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39,000
    • +1.81%
    • 이더리움
    • 2,670,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07,100
    • +2.5%
    • 리플
    • 1,748
    • +1.16%
    • 솔라나
    • 112,800
    • +1.2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24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2.13%
    • 체인링크
    • 12,220
    • +1.75%
    • 샌드박스
    • 84.92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