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투신, '노무라아시아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

입력 2009-09-15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투신운용이 일본 노무라자산운용이 출시하는 '노무라아시아펀드'의 한국주식운용사로 선정됐다. 삼성투신은 15일 노무라자산운용과 한국주식 부문에 대한 위탁운용 계약을 체결해 16일부터 운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무라 자산운용은 1959년에 설립된 일본 업계 1위의 자산운용사로 6월 말 기준 총 수탁고 14조3000억엔(한화 약 192조원), 기관일임을 포함한 총 관리자산 21조1000억엔(한화 약 284조원)을 보유한 세계 50위권의 자산운용사이다.

노무라 자산운용이 출시하는 '노무라아시아펀드'는 한국과 인도, 대만, 머니마켓펀드(MMF) 등 총 4개 펀드로 구성돼 있다. 인도와 대만은 일본 노무라운용에서 직접 운용하고 한국은 삼성투신운용에 위탁운용한다.

'삼성코리아대표그룹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남동준 주식운용 2본부장이 운용을 맡는다.

남동준 본부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한국 대표 주식에 투자하는 삼성코리아대표그룹펀드와 유사한 종목에 투자할 예정으로 일본투자자의 성향을 고려해 안정성에 보다 무게를 두고 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70,000
    • +1.74%
    • 이더리움
    • 3,128,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0.54%
    • 리플
    • 1,737
    • +2.84%
    • 솔라나
    • 125,800
    • +1.04%
    • 에이다
    • 258
    • +1.18%
    • 트론
    • 432
    • -0.69%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01%
    • 체인링크
    • 15,010
    • +0.2%
    • 샌드박스
    • 60.72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