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사장 직속 '안전경영자문단' 출범

입력 2026-01-19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문가 6명 위촉⋯객관적 진단으로 중대재해 예방

▲한국서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이 학계와 법·제도, 현장 안전 기술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손잡고 안전 경영 강화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16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사장 직속 안전경영자문단 발족·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학계 3명, 법률·정책 1명, 산업현장 2명 등 분야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안전경영자문단은 서부발전의 안전 경영 전반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중대재해 예방 전략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 자문단은 △산업안전 정책·제도 변화에 대한 발전 방향 △산안법·중대법 등 관련 법령 자문 △현장 안전관리 체계의 실효성 제고·개선 방향 제안 △안전문화 확산 등 핵심 과제에 대한 정기·수시 자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회사의 주요 안전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하고, '현장 작동성 중심의 안전경영'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안전은 그 어떤 가치보다 위에 놓이는 절대적 기준"이라며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실질적 변화를 끌어내는 안전경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사적으로 반영하고 전 구성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70,000
    • -0.05%
    • 이더리움
    • 3,673,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428,000
    • -0.09%
    • 리플
    • 2,039
    • -0.15%
    • 솔라나
    • 163,200
    • -0.79%
    • 에이다
    • 363
    • +6.45%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92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20
    • +0.52%
    • 체인링크
    • 18,890
    • -1.61%
    • 샌드박스
    • 93.16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