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남보라, 2세 성별 최초 공개⋯"나는 아들 맘, 딸도 부러워"

입력 2026-01-18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 캡처)

배우 남보라가 여름 출산을 앞두고 2세 성별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의 ‘어디까지 가요’에서는 탈북민 출신 김서아가 출연해 MC 김종윤 목사, 남보라와 다양한 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김종윤 목사는 김서아에게 향하던 중 “아직 성별은 안 나왔냐”라고 물었고 남보라는 “나왔다. 아들 엄마가 돼 버렸다”라고 답했다.

김종윤 목사는 “축하한다. 잘생긴 아들이 나올 것 같다. 저는 첫째가 딸”이라고 말했고 남보라는 “부럽다”라며 잠시 딸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얼마 전에 초음파를 보러 갔는데 진짜 덤블링을 하는 거다”라며 아들 맘으로서의 자랑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특히 남보라는 여러 방송을 통해 남편이 모태 솔로임을 밝히며 “나도 원래는 리드 받는 타입이었는데 남편과 있으면 리드를 많이 한다”라고 당찬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남보라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8,000
    • +7.38%
    • 이더리움
    • 3,247,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310,500
    • +6.08%
    • 리플
    • 1,774
    • +15.87%
    • 솔라나
    • 121,700
    • +3.93%
    • 에이다
    • 283
    • +10.12%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54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87%
    • 체인링크
    • 14,840
    • +2.42%
    • 샌드박스
    • 60.46
    • +5.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