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원 상당 부분 첨단기술 산업서 발생”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근 새해 인사와 함께 학교에 다니고 저축을 하는 것보다는 금ㆍ은ㆍ코인을 모으라고 조언했다.
12일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최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날의 고용 환경에서 직업 안정을 위해 학교에 가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작년 대규모 감원 현황을 정리한 ‘상위 10대 해고 기업 명단’을 공개했다. UPS가 4만8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아마존 3만 명 △인텔 2만 명 △버라이즌 1만5000명 △마이크로소프트 6000명 △세일즈포스 4000명 △제너럴모터스(GM) 3420명 △IBM 2700명 △보잉 2500명 △월마트 1500명 순이었다.
그는 “감원의 상당 부분이 첨단 기술 산업에서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이는 화이트칼라 독자들에게 그 어떤 것도 보장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금융지능을 높이라”면서 “돈을 저축하지 말고, 금ㆍ은ㆍ비트코인ㆍ이더리움에 투자하라”라고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