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조회수 1.4억 회 ‘흑인 원어민과 할머니’ 상황극, 정식 커리큘럼으로 탄생
- AI 튜터 연동으로 강의 시청 후 즉시 실전 롤플레잉 및 코칭 가능

에듀테크 기업 야나두(공동대표 김정수, 김민철)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은 콘텐츠를 영어 교육과 접목한 ‘AI 1분 실전 패턴’ 신규 강의를 출시하며 MZ세대와 왕초보 학습자를 공략한다.
이번 신규 강의는 최근 SNS에서 누적 조회수 1억 4천만 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끈 ‘흑인 원어민과 할머니’의 영어 상황극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원어민과 영어가 서툰 한국인 할머니가 호텔, 기내 등 실전 상황에서 대화하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실제 학습 콘텐츠로 구현한 것이다.
야나두는 현대인이 짧고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강의 형식을 숏폼 트렌드에 맞춰 개편했다. 복잡한 문법 설명 대신 “에어컨이 안 돼요(The air conditioner isn't working)”와 같은 핵심 패턴 하나를 다양한 상황에 대입해 반복 학습함으로써 학습자가 자연스럽게 문장을 체득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강의는 최신 AI 기술인 ‘AI 튜터’ 및 ‘AI 원어민톡’과 연동되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강의를 통해 특정 상황의 표현을 익힌 후 앱 내에서 AI 원어민과 1:1 롤플레잉을 진행하며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학습자가 영상 속 할머니처럼 문장을 응용해 말하면 AI가 실시간으로 발음과 표현을 정교하게 코칭해주는 방식이다.
야나두 관계자는 “SNS에서 검증된 재미있는 콘텐츠를 학습에 도입해 영어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몰입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라며 “앞으로도 AI 기술과 트렌디한 콘텐츠를 결합해 누구나 포기하지 않고 영어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강의는 대표 상품인 ‘10분 영어’와 ‘스르르 학습지’ 패키지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