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오너 3세 이주원 상무 승진

입력 2026-01-05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사 6년만

▲종근당 충정로 본사 전경 (사진제공=종근당)
▲종근당 충정로 본사 전경 (사진제공=종근당)

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장남 이주원 이사가 입사 6년 만에 상무로 승진했다.

종근당그룹은 1일자로 이 같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무는 2018년 종근당산업 사내이사로 그룹에 첫발을 들인 뒤 2020년부터 종근당 본사에서 개발기획팀장으로 근무했다. 지난해 이사로 승진한 데 이어 1년 만에 상무로 올라섰다.

경보제약을 이끄는 김태영 대표는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사장은 2018년부터 경보제약 대표를 맡아왔으며, 2021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종근당홀딩스 대표를 겸직했다.

이번 인사에선 이 상무와 김 사장을 포함해 총 12명이 사장·전무·상무·이사 직급으로 승진했다.


대표이사
김영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대표이사
김태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60,000
    • +3.15%
    • 이더리움
    • 3,418,000
    • +9.97%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82%
    • 리플
    • 2,249
    • +7.97%
    • 솔라나
    • 139,400
    • +7.48%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5
    • -1.36%
    • 스텔라루멘
    • 25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54%
    • 체인링크
    • 14,550
    • +7.38%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