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아이에게 모자를 씌어주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입력 2026-01-05 11:35
절기상 소한(小寒)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아이에게 모자를 씌어주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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