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장미, 27기 영식과 현커는 못됐지만⋯새 남친과 결혼에 임신까지

입력 2026-01-0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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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장미SNS)
(출처=장미SNS)

‘나솔사계’의 인기녀 장미(가명)가 겹경사를 맞았다.

1일 장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혼식도, 혼인신고도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다”라며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장미는 “2025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이유는 분명했다”라며 “결혼을 진심으로 원했고 꼭 엄마가 되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용기의 끝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늘 내 편이 되어 나를 지켜줄 것 같은 사람을 만났다”라며 “내가 주춤할 때마다 믿음으로 다정하게, 또 든든하게 나를 휘감아 줄 수 있는 남자에게 어느새 풀리지 않게 단단히 휘감겨버렸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장미는 “새로운 시작이라 더 설레는 새해,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앞으로의 날들을 잘살아 보고 싶다는 마음”이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미는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 커플로 발전하지는 못했다.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장미는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혔으며 영식 역시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밝혀 각자의 길을 알렸다.

장미는 1991년생으로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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