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에 '나솔' 현커가?⋯28기 광수♥정희 깜짝 출연 '신혼부부미' 뿜뿜

입력 2026-01-01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구해줘 홈즈' 캡처)
(출처=MBC '구해줘 홈즈' 캡처)

‘나는 솔로’ 28기 정희와 광수가 여전한 사랑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2026 내 첫 집’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나는 솔로’ 28기 정희, 광수가 깜짝 출연했다.

이날 정희는 “돌싱이 되고 나서 저희 아이와 둘이 사려고 마련한 첫 집”이라며 “광수 님과 같이 사는 건 아니고 딸과 사는데 자주 놀러 온다”라고 성수동 아파트를 소개했다.

광수와 함께 둘러본 정희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든 걸 담고 싶어 구상만 1년이 걸렸다는 집에는 손잡이가 없었다. 이에 대해 정희는 “그냥 예뻐서 그렇게 했다”라고 답했다.

집은 딸을 위한 인테리어도 돋보였다. 깔끔한 주방에는 아이가 자석을 붙이고 놀 수 있는 자석 벽이 따로 존재했고 욕실에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낮은 거실이 있었다. 또한 안방은 아이방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정희는 “어릴 때 대가족이라 제 방을 가진 적이 없었다. 뭐든 해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임우일은 “딸과 둘이 살기 위해 집을 잘 꾸미신 것 같다. 그런데 느닷없이 남자친구가 생기셨다”라고 말했고 정희는 “이렇게 빨리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줄 몰랐다”라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집 구경이 끝난 뒤 MC들은 두 사람에게 애칭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광수는 “애기라고 부른다”라고 답했고 정희는 “그럼 저는 응애라고 한다”라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정희는 “돌씽이 되고 나서 오래 살 수 있는 집으로 하자 해서 골랐다. 직장까지 역방향이라 막히지도 않는다”라며 “인테리어도 사장님이 말렸지만 저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보상심리로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특히나 한강이 보이는 뷰에 “밤에 와서 보고 매입했다. 당시에는 한강이 안 보였는데 아침에 보니까 한강이 보였다”라며 “그때 15억 2천에 구매했다. 인테리어는 1억 8천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붉은 말의 해…‘말띠’ 경제인들 달린다
  • "文정부 때보다 더 뛰었다"…무섭게 오른 서울 아파트값
  • 2025 금융시장 결산…주식·메탈 질주, 달러는 8년 만에 최악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000,000
    • -0.03%
    • 이더리움
    • 4,345,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60,000
    • -0.81%
    • 리플
    • 2,707
    • +0.19%
    • 솔라나
    • 181,200
    • -0.6%
    • 에이다
    • 506
    • +0.8%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30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10
    • +2.09%
    • 체인링크
    • 17,980
    • -0.22%
    • 샌드박스
    • 164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