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비자물가 2.1% 상승, 5년만에 최저 [포토로그]

입력 2025-12-3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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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 이는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연간 소비자물가는 2022년 5.1%를 기록한 이후 2023년 3.6%, 지난해 2.3% 등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 이는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연간 소비자물가는 2022년 5.1%를 기록한 이후 2023년 3.6%, 지난해 2.3% 등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 이는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연간 소비자물가는 2022년 5.1%를 기록한 이후 2023년 3.6%, 지난해 2.3% 등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 이는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연간 소비자물가는 2022년 5.1%를 기록한 이후 2023년 3.6%, 지난해 2.3% 등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 이는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연간 소비자물가는 2022년 5.1%를 기록한 이후 2023년 3.6%, 지난해 2.3% 등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 이는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연간 소비자물가는 2022년 5.1%를 기록한 이후 2023년 3.6%, 지난해 2.3% 등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 이는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연간 소비자물가는 2022년 5.1%를 기록한 이후 2023년 3.6%, 지난해 2.3% 등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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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 이는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연간 소비자물가는 2022년 5.1%를 기록한 이후 2023년 3.6%, 지난해 2.3% 등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는 전년보다 2.1% 상승하며 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공식품과 석유류의 가격이 올랐으나, 농산물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2%대 초반의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116.61(2020=100)로 전년보다 2.1% 상승했다. 이는 2020년(0.5%) 이후 5년 만에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연간 소비자물가는 2022년 5.1%를 기록한 이후 2023년 3.6%, 지난해 2.3% 등으로 오름폭이 축소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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