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너희도 못 벗어나"⋯전 매니저 추가 폭로 나왔다

입력 2025-12-12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출처=채널A)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의료법 위반 행위를 강요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 채널A는 최근 ‘주사이모’ 논란에 휘말린 박나래가 전 매니저에게도 의료법 위반 가능성이 있는 행위를 강요했다고 보도했다.

전 매니저 A씨는 박나래가 본인이 요구한 약을 주지 않을 경우 “이것도 아티스트 케어”, “이미 한 번 준 이상 벗어날 수 없다”, “앞으로 이 일을 못 할 수도 있다”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했다.

지난 8일에는 박나래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며 해당 메시지가 담긴 캡처를 모아 함께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관련자를 조사한 후 강요죄 추가 적용이 가능한지를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3일 전 매니저들의 갑질 및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폭로로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이 퇴직 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했다고 반박했으나 여론을 돌리긴 쉽지 않았다. 이에 병원이 아닌 공간에서 링거를 맞고 대리처방 등을 받았다는 의혹도 나오면서 논란을 더 했다.

이에 박나래는 지난 8일 활동 중단을 알리며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36,000
    • -0.36%
    • 이더리움
    • 3,37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75,200
    • +2.37%
    • 리플
    • 1,844
    • +0.33%
    • 솔라나
    • 143,900
    • -0.35%
    • 에이다
    • 317
    • -0.31%
    • 트론
    • 451
    • +1.35%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1.11%
    • 체인링크
    • 17,400
    • -0.68%
    • 샌드박스
    • 77.38
    • -4.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