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22만명대 증가... '청년층 제조·건설업은 부진 지속' [포토로그]

입력 2025-12-10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취업에 나선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채용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취업 상담을 받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20만명대로 확대되며 고용 개선세가 지속됐다. 제조·건설업 부문 취업자 감소세는 지속됐고,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19개월 연속 하락했다.

1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904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2만5000명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올해 6∼8월 10만명대에서 9월(31만2000명) 30만명대로 늘었다가 지난 10월 다시 19만3000명으로 줄었다. 연령대별로는 청년층(15∼29세) 취업자가 17만7000명 감소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작년보다 1.2%포인트(p) 떨어지며 19개월째 하락세다.

이날 서울 마포구청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에서 어르신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8,000
    • +1%
    • 이더리움
    • 3,052,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1.74%
    • 리플
    • 2,030
    • +0.74%
    • 솔라나
    • 125,900
    • +0.32%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79
    • +1.48%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3.33%
    • 체인링크
    • 12,970
    • +0.31%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