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매판매 석달만에 증가, 산업생산은 감소 [포토로그]

입력 2025-11-28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내수 지표인 소매판매가 회복세를 보였다. 2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재화 판매를 보여주는 소매판매액 지수는 전달보다 3.5% 증가해 석 달 만에 반등했다. 이는 2023년 2월(6.1%)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품목별로는 음식료품, 화장품, 의약품 등 비내구재(7.0%)와 의복,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5.1%) 판매가 크게 늘었다. 반면 승용차, 통신기기·컴퓨터, 가전제품, 가구 등 내구재 판매는 전달보다 4.9% 줄었다. 긴 추석 연휴로 식자재 수요 등이 늘었고, 여기에 정부의 2차 소비쿠폰 지급과 각종 소비진작 할인행사의 효과가 더해져 비내구재 중심으로 소비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달 산업생산은 반도체 생산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긴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5,000
    • +1.23%
    • 이더리움
    • 3,23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21%
    • 리플
    • 2,111
    • +0.33%
    • 솔라나
    • 136,600
    • +1.56%
    • 에이다
    • 403
    • +1.77%
    • 트론
    • 471
    • +2.17%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0.33%
    • 체인링크
    • 13,880
    • +0.95%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