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전떡볶이 3세' 하민기, 아이돌 데뷔 루머⋯"돈으로 꽂은 것 아냐, 오디션만 200번"

입력 2025-11-02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아이돌 연습생 하민기가 데뷔 전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서는 떡복이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 창업주 손자 하민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하민기는 “최근에 ‘신전떡볶이’ 대표 조카로 약간 붐이 됐었다. 갑자기 기사가 많이 나서 당황했다”라며 “친구들도 데뷔하냐고 묻는다. 이제 좀 긴장이 되고 앞날이 무서워진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신전떡볶이’에 대해 “할머니가 처음 만드셨고 현재는 큰아버지가 대표자리를 맡고 계신다”라며 “가족에게 적극적인 응원과 지원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자신을 둘러싼 ‘재벌돌’이란 수식어에 대해 “제가 재벌이 아니고 부모님이 재벌”이라며 “집은 좋았던 것 같다. 부모님은 차를 좋아하진 않았고 그냥 벤츠를 좋아하셨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특히 돈으로 데뷔한 것 아니냐는 댓글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부인했다. 하민기는 “제가 직접 지원하고 오디션을 봤다. 이 업계에 돈을 써본 적이 없다”라며 “돈을 썼다면 학원비다. 그 외에는 제가 다 했다. 오디션만 200번은 봤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데뷔하기도 어렵고 경쟁 속에 살아남는 것도 힘들어서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다. 그래도 후회 없이 하겠다고 해서 설득이 된 거 같다”라며 “할머니는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다. 배경이 공개되어 질투나 질타가 있을 수 있는데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보고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하민기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다. 앞서 기획사 모덴베리코리아 소속으로 내년 론칭하는 신인 보이그룹으로 데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9,000
    • -0.11%
    • 이더리움
    • 2,69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46%
    • 리플
    • 1,440
    • -1.97%
    • 솔라나
    • 103,600
    • +0.19%
    • 에이다
    • 284
    • -1.73%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0.74%
    • 체인링크
    • 11,540
    • -1.11%
    • 샌드박스
    • 57.92
    • -1.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