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주택 규제 속 대체 투자처로 부상

입력 2025-10-27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최근 정부가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주택시장 전반의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상가·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으로의 자금 이동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번 대책은 수도권 전역을 규제지역으로 확대하고 15억 원 초과 주택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4억 원, 25억 원 초과 주택은 2억 원으로 축소하는 등 주택 직접투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크게 높였다.

이에 따라 확실한 배후수요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단지 내 상가형 상품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는 대표적인 상가로 꼽히며 오는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는 아파트 4321세대와 오피스텔 594실을 포함한 총 4915세대 규모의 대단지 내 상가다. 인근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경희대학교가 있으며 두 대학의 교직원과 학생 약 4만여 명의 상권 수요가 더해진다. 여기에 1호선 외대앞역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 이문·휘경 뉴타운 내 유일한 단지 내 판매시설이라는 희소성까지 갖춰져 있다.

이 상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약 20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설계로 조성되며 단지와 외부 도로가 맞닿아 접근성이 탁월하다. 향후 외대 앞 일대 노후 상권의 재편을 이끌 새로운 상권 중심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입주가 다가오면서 실제 임차 수요를 확인한 뒤 계약하려는 문의가 크게 늘었다”라며, “주택시장 규제 강화 이후 안정적인 임대수익형 상품으로 상가가 주목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상가에는 스타벅스, 하나로마트, 국민은행, GS더프레시, F&B 프랜차이즈, 약국, 의원(정형외과·치과·피부과·이비인후과 등), 미용실, 헬스장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이 확정이거나 협의 중이다. 실제 홍보관에는 평일에도 방문 상담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호실은 이미 계약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진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해당 상가는 입주가 가까워질수록 실제 임차인 확보가 가시화되는 안정적 상품으로 평가된다”라며, “주택시장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 공실 위험성이 낮고 조기 수익 실현이 가능한 단지 내 상가형 상품은 투자 대안으로서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홍보관은 래미안 라그란데 2단지 내 상가에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7,000
    • +0.83%
    • 이더리움
    • 3,12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15%
    • 리플
    • 1,995
    • -0.3%
    • 솔라나
    • 122,800
    • +1.07%
    • 에이다
    • 375
    • -0.53%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45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40
    • +9.81%
    • 체인링크
    • 13,210
    • +0.15%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