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일본 5대 돔 투어 확정

입력 2025-10-23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5대 돔 투어에 나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2일 진행된 일본 정규 3집 ‘스타키스드(Starkisse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11월부터 일본 5대 돔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직접 밝혔다. 현장에서 열띤 함성이 쏟아졌고 멤버들은 “모아(팬덤명) 분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괜히 울컥한다. 실망시키지 않을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8월 22~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액트 : 투모로우](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 포문을 열었다. 11~12월에는 일본 3개 도시 6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내년 1~2월 도쿄와 오사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콘서트는 다음 달 15~16일 사이타마에서 시작돼 12월 6~7일 아이치, 12월 27~28일 후쿠오카, 2026년 1월 21~22일 도쿄, 2월 7~8일 오사카까지 총 5개 도시 10회 공연으로 이어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베루나 돔, 반테린 돔 나고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도쿄 돔, 교세라 돔 오사카 등 일본 5대 돔을 뜨겁게 달군다.

이들은 지난해 펼친 월드투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 [액트 : 프로미스](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로 K팝 아티스트 중 최단기간 일본 4대 돔에 입성한 바 있다. 이번에 한층 확장된 규모로 ‘스테이지텔러’(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의 합성어)의 위상을 펼칠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2일 일본 정규 3집 ‘스타키스드’를 공식 발매했다. 음반은 발매 첫날 26만6415장 팔리며 오리콘 최신 차트(10월 21일 자)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을 찍었다. 타이틀곡 ‘캔트 스톱(Can’t Stop)’ 역시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10월 20일 자) 1위에 오르며 팀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은 24일 EX ‘뮤직 스테이션(Music Station)’, 25일 NHK ‘베뉴101(Venue101)’ 등 일본 방송에 출연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92,000
    • +1.47%
    • 이더리움
    • 4,517,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908,500
    • +5.76%
    • 리플
    • 2,970
    • +9.03%
    • 솔라나
    • 191,700
    • +3.9%
    • 에이다
    • 575
    • +10.3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329
    • +8.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30
    • +4.58%
    • 체인링크
    • 19,180
    • +2.35%
    • 샌드박스
    • 176
    • +3.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