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해 올해 총 308억 원 지원

입력 2025-10-21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27억 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추가 지원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종로구청)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종로구청)

서울 종로구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총 308억 원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18일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구는 자금난을 겪는 위기 소상공인을 위해 27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최대 1억 원이며 1년 거치 후 4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이다. 대출금리는 변동금리지만 구가 1년간 2%, 서울시가 4년간 1.8%를 지원한다.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상담 및 보증서 발급 후 관내 하나은행에서 가능하다.

구는 3월에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국민은행·하나은행·신한은행과 281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 및 이자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이를 통해 담보 부족으로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도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정문현 종로구청장은 “올해만 총 308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마련하고,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금융 지원과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이 지역경제 회복 및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43,000
    • +2.67%
    • 이더리움
    • 3,66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53,100
    • +1.64%
    • 리플
    • 2,018
    • +3.33%
    • 솔라나
    • 155,700
    • +1.96%
    • 에이다
    • 325
    • +2.52%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82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60
    • +9.32%
    • 체인링크
    • 17,270
    • +0.29%
    • 샌드박스
    • 55.27
    • +3.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