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공제기금 이용업체에 신용보증 지원

입력 2009-08-31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앞으로 공제기금 가입업체들이 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신용보증서를 우선적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1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공제기금 이용업체를 위한 신용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에 따라 보증서를 발급받고자 하는 공제기금 가입업체는 전국 16개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우선적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제기금 가입자들이 공제기금 대출 이용시 보증인을 입보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으며, 중기중앙회는 대출한도를 공제부금 납부액의 2~4배에서 3~5배로 확대하고, 대출이자율도 최고 2.75%P 인하할 예정이다.

중앙회는 공제기금 가입업체가 공제기금 대출시 신용보증서를 통한 대출을 받을 수 있음에 따라 공제기금 이용율 제고와 함께 공제기금 가입자 확대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영세 중소기업들은 아직도 자금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기관이 협력하여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14,000
    • +3.1%
    • 이더리움
    • 3,237,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376,200
    • +1.9%
    • 리플
    • 1,749
    • +1.8%
    • 솔라나
    • 127,300
    • +1.52%
    • 에이다
    • 262
    • +2.34%
    • 트론
    • 429
    • -1.83%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2.12%
    • 체인링크
    • 15,250
    • +2.49%
    • 샌드박스
    • 60.89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