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글로벌교육지원센터 16일 개관⋯“미래 교육 중심되겠다”

입력 2025-10-13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전경 (용산구)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전경 (용산구)

서울 용산구가 이달 16일 오후 2시 남영역 역세권 청년안심주택 3층에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 개관식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316㎡ 규모로 프로그램실 3개, 휴게실(라운지), 다목적실, 상담실 등으로 마련됐다. 센터에는 센터장 1명과 직원 3명 등 전문 인력을 상시 배치해 학생들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학부모에게는 자녀 성장을 지원하는 신뢰도 높은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센터의 핵심 가치를 학생 중심·체험 중심 교육으로 삼고 △고입·대입 설명회 △1:1 맞춤 상담 △정시·수시 특강 등 실질적인 진학 지원 △모의 UN총회 △청소년 토론 아카데미 △자기주도 학습 캠프 등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센터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하며 야간 프로그램이 예정된 경우 유연 근무로 대응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는 아이들의 꿈을 세계로 확장하는 교육 컨트롤타워”라며 “용산이 대한민국 미래 교육의 중심이자 글로벌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 "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도"… 10조달러 AI 투자 섬뜩한 경고
  • 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투입[상생 무역금융 가동]
  • 할리스,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해킹에 뚫렸다 [종합]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 알테오젠vs할로자임⋯피하주사 시장서 특허·상업화 경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31,000
    • +0.71%
    • 이더리움
    • 3,271,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74,500
    • +0.54%
    • 리플
    • 1,767
    • +0.8%
    • 솔라나
    • 142,100
    • +1.36%
    • 에이다
    • 298
    • +0%
    • 트론
    • 446
    • -0.89%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44%
    • 체인링크
    • 16,400
    • +0.8%
    • 샌드박스
    • 81.26
    • -7.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79
    • 4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27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