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추석연휴, 하늘공원 댑싸리정원에서 차분한 마무리 [포토로그]

입력 2025-10-0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의 댑싸리가 붉게 물들어가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길었던 추석 연휴의 끝자락, 연휴의 마지막을 아쉬움 속에 그냥 보내기보다, 가까운 곳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차분히 마무리하는 것은 어떨까.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겨보길 추천한다. 공원에 오르면, 동글동글한 댑싸리들이 초록빛에서 붉은빛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이색적인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가을바람에 살랑이는 댑싸리 정원을 거닐며 사진을 남기다 보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돌아올 일상에 대한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고 연휴의 마지막 페이지를 아름다운 가을의 추억으로 장식해 보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3: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70,000
    • +0.47%
    • 이더리움
    • 3,222,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71%
    • 리플
    • 2,106
    • +0.19%
    • 솔라나
    • 136,700
    • +1.56%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3
    • +7.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
    • 체인링크
    • 13,790
    • +1.9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