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톤미디어, 금영엔터테인먼트 신규 주주로 참여… 지분 구조는 유지

입력 2025-09-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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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전자 대주주가 신규법인으로 일부 주식 인수

네오톤미디어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금영엔터테인먼트의 주식 지분 5.9%를 인수하며 새로운 주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오톤미디어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같은 주식 지분을 보유하게 됐으며 금영엔터테인먼트의 전체 주식 지분 구조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네오톤미디어는 범진전자의 대주주인 박정길 대표가 올해 7월 설립한 신설 법인이다. 최근에는 범진전자의 계열사인 범진시엔엘의 조남선 전임 대표가 새로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범진전자는 스피커와 같은 음향기기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에 공급하고 올해 삼성전자의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어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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