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톤미디어, 금영엔터테인먼트 신규 주주로 참여… 지분 구조는 유지

입력 2025-09-30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범진전자 대주주가 신규법인으로 일부 주식 인수

네오톤미디어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금영엔터테인먼트의 주식 지분 5.9%를 인수하며 새로운 주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오톤미디어와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는 같은 주식 지분을 보유하게 됐으며 금영엔터테인먼트의 전체 주식 지분 구조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네오톤미디어는 범진전자의 대주주인 박정길 대표가 올해 7월 설립한 신설 법인이다. 최근에는 범진전자의 계열사인 범진시엔엘의 조남선 전임 대표가 새로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범진전자는 스피커와 같은 음향기기를 전문적으로 제조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에 공급하고 올해 삼성전자의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어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0,000
    • -3.71%
    • 이더리움
    • 3,269,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14%
    • 리플
    • 2,178
    • -3.59%
    • 솔라나
    • 134,500
    • -4.27%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8%
    • 체인링크
    • 13,720
    • -5.9%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