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금융투자사업자·발행어음 인가 심사, 연내 결과 나온다

입력 2025-09-30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원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원 (금융감독원)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과 발행어음 인가 심사를 예정대로 진행 중이다. 가급적 연내에 심사 결과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지난 4월 발표한 '증권업 기업금융 경쟁력 제고방안'에 따라 3분기부터 종투사 신청을 접수한 결과, 이달 말 기준 총 8개 증권사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현황을 보면 자기자본 8조 원 이상 종투사 지정에는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이 이름을 올렸고, 자기자본 4조 원 이상 종투사 지정과 발행어음 인가를 함께 신청한 곳은 키움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메리츠증권, 하나증권 등이다.

현재 금감원은 외부평가위원회, 실지조사 등 규정 절차에 따라 신청 증권사들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금융위 접수 이후 외부평가위원회 검토, 실지조사, 증권선물위원회 심의, 금융위원회 의결 등 단계를 순차적으로 밟게 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신청 회사들의 준비 정도를 감안해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연내 심사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20,000
    • -1.56%
    • 이더리움
    • 3,315,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0.14%
    • 리플
    • 1,813
    • -2.26%
    • 솔라나
    • 142,400
    • -2.26%
    • 에이다
    • 313
    • -1.88%
    • 트론
    • 454
    • +2.48%
    • 스텔라루멘
    • 250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2.22%
    • 체인링크
    • 17,030
    • -2.74%
    • 샌드박스
    • 75.94
    • -6.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