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소재과학, 한울반도체 2대 주주 지분 전량 인수⋯경영권 강화

입력 2025-09-30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울소재과학 CI.  (사진제공=한울소재과학)
▲한울소재과학 CI. (사진제공=한울소재과학)

한울소재과학은 관계사 한울반도체의 2대 주주 지분을 추가 취득하며 경영권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전일 한울소재과학은 빛과전자가 보유한 한울반도체 주식 290만9484주(9.01%)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는 한울소재과학이 최대출자자로 있는 ‘에스텔조합 1호’를 통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한울소재과학 및 특수관계인의 한울반도체 지분율은 기존 26.3%에서 35.3%로 확대됐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최대주주로서의 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게 됐다. 한울소재과학은 이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에 맞춘 신속하고 과감한 투자 및 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울반도체는 딥러닝 기반 차세대 인공지능(AI) 검사기술을 적용하고 초소형·초정밀 부품 검사장비, 고속 인덱스 검사장비 등 제품 라인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국내시장 확대는 물론 글로벌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며 성장성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한울반도체 기존 2대 주주 지분을 인수하며 경영권 기반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며 “신속한 의사결정과 책임경영이 가능해진 만큼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과감한 투자로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93,000
    • +0.65%
    • 이더리움
    • 3,40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79,100
    • -2.7%
    • 리플
    • 1,907
    • +0.63%
    • 솔라나
    • 149,500
    • -1.25%
    • 에이다
    • 330
    • +2.48%
    • 트론
    • 455
    • -0.44%
    • 스텔라루멘
    • 266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20
    • +2.35%
    • 체인링크
    • 17,510
    • -0.17%
    • 샌드박스
    • 93.13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