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케이 씨앤씨가 운영하는 플랫폼 STRAW(스트로)의 큐레이션 프로젝트 ‘스트로픽(STRAW PICK)’ 첫 전시 《IMAGE SHRINE 이미지 신전》이 지난 9월 23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전시는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씨스퀘어(C-SQUARE)에서 9월 2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열렸으며, 이미지가 동시대 사회에서 갖는 의미를 시각 예술적으로 풀어낸 자리였다.
스트로픽은 STRAW가 직접 선정한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기존에는 음악과 공연에 집중했지만 이번 정성윤, 안태원 작가의 전시를 통해 시각예술로 그 폭을 넓혔다. 이는 플랫폼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첫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전시는 끝났지만, STRAW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STRAW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 채널에 전시 풍경과 작가 인터뷰가 공개되어 있으며, “오래 머물고 싶은 전시였다”, “감상 과정에서 나의 신체적 위치를 의식하게 되었다.”, “오늘날 이미지가 갖는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라는 등 다양한 관람객들의 반응이 공유되고 있다.
㈜비케이 씨앤씨 변정후 사업팀장은 “이번 스트로픽 전시를 통해 다양한 관객들을 만나고 새로운 교류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다가오는 10월, 2025 스트라웃(STRA-OUT) 프로젝트에 선정된 도이 작가의 개인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는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한 ‘스트라웃(STRA-OUT)’ 프로젝트를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10월 10일 다섯 번째 스트라웃 전시 (도이 작가 개인전)가 개막될 예정이다. 전시는 삼성역 인근 C스퀘어에서 10월 10일부터 10월 25일까지 평일 11시~20시, 주말/공휴일 11시~19시에 무료 관람 가능하며 더 많은 정보와 전시 관련 영상 및 관람 후기는 STRAW 공식 채널(유튜브·인스타그램)과 STRAW 애플리케이션, 또는 네이버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케이 씨앤씨는 앞으로도 전시 공간 제공, 작품 제작비 및 홍보 지원 등 다방면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며 문화 생태계 확장에 선도적인 역할을 계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