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국정자원 화재 재대본 가동⋯“가용 자원 모두 동원하겠다”

입력 2025-09-28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서울시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전산시스템에 대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7일 오후 6시부터 오세훈 서울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화재로 시 전체 411개 전산시스템 중 대시민서비스 38개, 내부시스템 26개 등 총 64개가 중단 또는 일부 기능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

시는 국정자원 화재 이후 450명의 전담인력으로 구성된 ‘상시 장애 대응 체계’를 가동해 장애 현황 파악과 공유를 비롯해 누리집과 SNS, 120다산콜 등을 동원해 시민들에게 긴급 안내하고 있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자치구 부구청장회의를 개최하고 복구가 지연될 경우를 대비한 민원 현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화재로 인한 전산 장애는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라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자원을 모두 동원해 대응 체계를 집중적으로 가동하고 정부와도 협력해 서비스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92,000
    • +5.56%
    • 이더리움
    • 3,752,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7.18%
    • 리플
    • 2,113
    • +9.94%
    • 솔라나
    • 161,600
    • +7.23%
    • 에이다
    • 333
    • +6.73%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96
    • +10.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80
    • +4.66%
    • 체인링크
    • 17,820
    • +4.39%
    • 샌드박스
    • 54.76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