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안 강촌, 내달 25일부터 양일간 ‘숲 속 빵 시장 축제’

입력 2025-09-23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베이커리 및 도내 빵집 100여 곳 이상 참여

▲다음달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에서  '제3회 숲 속 빵 시장 축제'가 양일 간 개최된다. (사진제공=엘리시안 강촌)
▲다음달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에서 '제3회 숲 속 빵 시장 축제'가 양일 간 개최된다. (사진제공=엘리시안 강촌)

다음달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에서 '제3회 숲 속 빵 시장 축제'가 양일 간 개최된다.

엘리시안 강촌은 10월 25~26일 제3회 '숲 속 빵 시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철 타고 가는 국내 유일 빵 축제'라는 매력을 앞세운 빵 시장 축제는 총 70여개 업체가 참여, 작년 1회 하루에만 1만1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올해 5월 열린 두 번째 행사에도 100개 이상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2만여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다.

당초 단일 행사였던 1·2회와 달리 3회 행사는 이틀 간에 걸쳐 확대 운영된다. 올해 행사는 전국 인기 베이커리와 도내 소상공인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맛과 개성을 뽐내는 대형 빵 축제로 펼쳐진다.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판로를 넓히는 장이 되고, 방문객들은 전국 어디서도 쉽게 맛볼 수 없는 특별한 빵을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 바로 앞에 엘리시안 강촌역이 운영돼 일반 전철 경춘선을 이용 시 행사장에 바로 도착할 수 있다. ITX 청춘 열차 이용 시에는 가평역이나 강촌역에서 일반 전철로 환승 후 행사장인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로 이동하면 된다.

엘리시안 강촌 관계자는 "숲 속의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빵을 맛보고,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따뜻한 가치를 경험하는 특별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30,000
    • +0.55%
    • 이더리움
    • 2,83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13,600
    • +2.02%
    • 리플
    • 1,610
    • -0.06%
    • 솔라나
    • 111,300
    • +1.5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4%
    • 체인링크
    • 12,730
    • +3.5%
    • 샌드박스
    • 66.49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